Client
8202+

Scope

Concept / Brand Sto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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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duction Process

문래방구 X 8202+ 프로젝트 '커버린 아이들의 문방구'


커버린 아이들의 문방구

(Grown Children’s Stationery Shop)


< 프로젝트에 앞서서 >


문래동의 문방구라는 컨셉을 가지고 있는 카페 & 복합문화공간인 문래방구와

시각적인 요소들을 토대로 공감각적인 결과를 실현시키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

서울의 다채로운 가치를 새로이 기록하는 +8202가 협업하여 탄생하였습니다.


+8202는 새로운 관점으로 재해석할 수 있는 서울의 다양한 가게를 찾아다녔고

과거의 추억과 현재의 기억이 머무는 문래방구가 +8202에서 찾아다닌 컨셉과 

적합하다고 판단하여 컨택하였고 이어서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.


< 프로젝트에 대해서 >


카페 & 복합문화공간 문래방구에서 느껴지는 특유한 분위기를 빌려 그 안에

‘문방구’라는 회상적인 키워드와 ‘어른’이라는 현재적인 키워드를 결합하여서

‘커버린 아이들의 문방구’라는 어떠한 가상의 문방구 형태를 완성하였습니다.


+8202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시각적, 촉각적, 청각적 요소를 입힌 결과물로

커버린 아이들은 문방구를 가는 상상만으로 행복해하던 진짜 아이들이었음을

떠올리며 과거와 현재의 경계를 아울러 즐기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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